뱅상 콤파니 감독은 여전히 김민재를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지만, 구단 측은 선수의 가치가 더 하락하기 전에 매각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계산했다.
이에 뮌헨은 센터백을 찾고 있는 유럽의 여러 구단에 김민재를 제안했고, 수비 위기를 겪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주요 타깃이 됐다.
이탈리아 유력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해 12월 31일 "AC밀란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수비 보강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며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구매 옵션을 포함한 임대 이적"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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