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 생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뒤를 이어 대통령직을 사실상 승계한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에 대한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로드리게스가 옳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아주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면서 "마두로보다 더 클 것이다"고 경고했다.
앞서 로드리게스는 "마두로는 베네수엘라의 유일한 대통령으로, 체포는 야만적 행위이자 납치다"고 반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