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북한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대해 '반미 연대' 차원의 반응을 보였다고 5일 평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기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대미 비난에 대해 "북한이 사안별로 반미 연대 차원에서 미국의 행보를 비난해 온 것의 연장선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 대변인은 북한이 4일 극초음속미사일 발사훈련을 진행한 데 대해 "예단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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