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은 전국 폐광·가행광산 지역의 환경복원과 국민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총 1147억원 규모의 광해방지사업을 추진하고, 광해복구 완료율 30% 달성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단은 제4차 광해방지기본계획 이행을 가속화하기 위해 ▲광해현안의 신속한 해소 ▲권역형·통합발주를 통한 사업 효율성 제고 ▲사업장 안전 및 기후위기 대응강화 등을 2026년 핵심 추진방향으로 설정했다.
먼저 올해 광해방지사업은 전국 178개 광산, 21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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