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지난해 12월 1일 도입한‘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드림)’가 운영 한 달 만에 이용자가 4배 이상 증가하며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으로 자리잡고 있다.
‘먹거리 기본보장코너(그냥드림)’ 사업은 방문 시민에게 햇반·라면·김 등 3~5종의 먹거리 품목을 현장에서 즉시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그냥드림’ 방문자 증가는 시민이 어려움을 나누는 공간으로 인식한다는 뜻…추가 개소로 접근성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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