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축출' 트럼프 인내심 바닥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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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축출' 트럼프 인내심 바닥난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처음부터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대한 군사 작전을 원한 것은 아니었다고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한 ‘확고한 결의’ 작전 진행 상황을 참모들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사진=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소셜미디어) 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개월 전까지만 해도 무력으로 마두로를 강제로 축출하기보다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안을 선호했다.

마두로가 이를 거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말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작전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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