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액 의료비가 드는 희귀·중증난치질환에 대해 건강보험 산정 특례 본인 부담을 낮추고 저소득 희귀질환자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산정 특례 지원 강화…건강보험 본인 부담 추가 인하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산정 특례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기준 산정 특례 적용 질환은 희귀질환 1314개, 중증난치질환 208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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