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복귀' 네덜란드 스휠팅, 1000m 3위→1500m 1위…韓 경계대상 1호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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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복귀' 네덜란드 스휠팅, 1000m 3위→1500m 1위…韓 경계대상 1호 '급부상'

네덜란드 쉬자너 스휠팅이 롱트랙(스피드스케이팅)에 이어 쇼트트랙까지 평정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 가장 위협적인 상대로 떠올랐다.

스휠팅은 지난 4일(한국시간) 열린 네덜란드 쇼트트랙 챔피언십 여자 1500m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스휠팅은 경기 후 "나는 여전히 네덜란드에서 상위 3명 안에 드는 선수"라며 "올림픽에서 롱트랙과 쇼트트랙에 모두 출전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여전히 실력이 좋고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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