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공천 헌금 수수 및 아들 취업 청탁 등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맡겨 집중 수사한다.
특히 김 의원이 차남의 숭실대 편입을 위해 한 중소기업에 직접 취업을 청탁했다는 진술이 확보돼 논란이 일고 있다.
강선우 의원의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서는 강 의원 측이 돈을 돌려줬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해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