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전세사기 사건 당시 잠적했던 대출 브로커가 구속기소됐다.
A씨 조직은 당시 부산지검 강력부가 마약사범 수사 중 단서를 찾으며 적발됐다.
이후 검찰은 A씨에 대한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고 사건 담당이었던 서 검사는 인사 발령으로 부산지검을 떠났다가 지난해 8월 되돌아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