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자신을 너무 혹평한다"…100점 만점에 30점 발언, 일본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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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자신을 너무 혹평한다"…100점 만점에 30점 발언, 일본도 주목

일본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 채널'은 4일 "LA 다저스에서 오타니 쇼헤이와 뛰고 있는 내야수 김혜성이 빅리그에서 2년차 시즌을 맞이한다"며 "2025시즌 71경기에 출전, 다소 완성되지 않은 인상을 주었지만 본인은 주변의 평가 이상으로 자신을 혹평하고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입성은 순탄치 못했다.

김혜성 스스로도 귀국 후 '팀 월드시리즈 우승에 내가 한 건 없다'며 2025시즌 활약에 만족하지 않고 더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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