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전문 매체 '베이스볼 채널'은 4일 "LA 다저스에서 오타니 쇼헤이와 뛰고 있는 내야수 김혜성이 빅리그에서 2년차 시즌을 맞이한다"며 "2025시즌 71경기에 출전, 다소 완성되지 않은 인상을 주었지만 본인은 주변의 평가 이상으로 자신을 혹평하고 있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입성은 순탄치 못했다.
김혜성 스스로도 귀국 후 '팀 월드시리즈 우승에 내가 한 건 없다'며 2025시즌 활약에 만족하지 않고 더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