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 통화하고 “베네수엘라 주도의 평화적인 권력 이양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사진=AFP) 카니 총리는 4일(현지시간) 마차도와 통화 후 성명을 통해 “안정을 촉진하고 베네수엘라 국민의 민주적 의지를 존중하는 평화롭고 협상된 베네수엘라 주도의 이행 과정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마차도는 인권 침해와 선거 조작으로 민주적 권력 획득이 좌절됐다며 국제사회의 마두로 정권 규탄을 촉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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