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나노팹(인프라) 통합정보시스템인 '모아팹(MoaFab)' 참여기관을 8곳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팹 이용자 관점에서 서비스 신청·관리 일원화, 실시간 진행 현황 모니터링, 예약 시간 추천, 기관별 장비·전문 지원인력 정보 제공, 나노팹 지원사업 신청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강우 과기정통부 원천기술과장은 "모아팹 참여기관 확대로 공공나노팸에 대한 연구자 접근성과 장비 활용률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협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모아팹 기능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내 나노·반도체 연구 경쟁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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