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재산 175억7천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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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재산 175억7천만원 신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재산 175억6천952만원을 신고했다.

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천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천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천만원), 예금 4천758만원, 증권 14억4천593만원 등 총 27억2천966만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어 "국민의 세금을 통해 미래를 위한 재정 투자를 확대하고 그 투자가 국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선순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획예산처 출범 취지에 부합하는 재정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적 경험, 정무적 조정 능력을 두루 갖춘바,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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