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이 계속되자 A씨는 퇴사를 고민 중이라며 지난해 7월 직장갑질119에 피해 사례를 제보했다.
직장갑질119는 지난 한 해 제보된 언어폭력 사례를 5가지 유형으로 분석했다.
주요 유형은 ▲ "죽여버릴까, 난 여자도 때릴 수 있다" 등 협박형 ▲ "소대가리도 너보다 똑똑하겠다" 등 비교·비난형 ▲ "네 머리에는 그게 이해가 되냐" 등 능력 모욕형 ▲ "터진 입이라고 맘대로 지껄이냐" 등 신체 비하형 ▲ "국어 못하냐"과 같은 인격 말살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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