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달 말 윤씨 등 4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으나, 검찰은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씨를 제외한 3인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지난달 10일 특별수사팀을 출범한 경찰은 아직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혐의 판단을 마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경찰은 통일교가 연루된 이른바 '정교유착' 의혹 전반을 규명할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전제로 검찰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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