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금(金)생선'?…국민 생선, 앞으로 식탁에서 자주 보기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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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금(金)생선'?…국민 생선, 앞으로 식탁에서 자주 보기 힘들어집니다

'국민 생선'으로 불리며 서민들의 식탁을 든든하게 지켜온 고등어 가격이 심상치 않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최대 고등어 수출국인 노르웨이 정부는 올해 고등어 어획량 쿼터를 지난해 16만 5천 톤에서 7만 9천 톤으로 무려 52%나 감축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지난해 소형 고등어 어획량은 증가했지만,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대형 고등어 어획량이 감소하다 보니 수입이 많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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