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과 경기하면서 정말 많이 경험했다." '인도네시아 안세영' 푸투르 쿠수마 와르다니가 지난 3일(한국시간) 세계배드민턴연맹(BWF)과 가진 인터뷰에서 안세영과의 월드투어 파이널 경기로 잔심을 찾고 도약하겠다고 했다.
세계 톱랭커들만 참여하는 BWF 월드투어 파이널에 처음으로 참가한 와르다니는 A조에서 세계 1위 안세영, 세계선수권 우승자 야마구치(일본), 떠오르는 신성 미야자키 도모카(일본)와 상대했다.
무엇보다 안세영, 야마구치에게 한 게임씩 따내면서 와르다니도 세계에서 주목받는 톱랭커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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