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소아·청소년 환자가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안전하게 의료적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모델이 의료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도토리하우스)를 통해 운영 중인 ‘중증소아 단기의료돌봄 서비스’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개소 이후 누적 316명의 환자가 총 1,299건의 단기 입원을 이용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향후 입원 과정과 돌봄 유의 사항을 담은 후속 프로토콜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중증소아 단기 의료돌봄 모델이 공공의료 체계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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