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업업무종사자를 위한 '안전하이(Hi) 건강하이(High)' 건강증진 교육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강의 대용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증진 교육, 생활 속 화학물질로 인한 건강 장해 예방, 위험성 평가로 보는 학교 위험 요인을 이해하고 예방하는 방법 등이다.
양미 도교육청 안전총괄과장은 "학교는 다양한 직무와 위험 요인이 공존하는 공간"이라며 "현장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건강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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