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 탈탄소 전력 비율을 높이기 위해 10년간 11조엔(약 101조원) 투자를 추진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5일 보도했다.
도쿄전력의 2015∼2024년 투자 총액은 약 7조엔(약 65조원)이었다.
아울러 송전망 정비에 2조엔(약 18조4천억원) 정도를 투자해 수도권 데이터센터 대상 공급 전력을 기존 2.2GW(기가와트)에서 2040년에는 12GW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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