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새해 일성 "내란 완전 종식…시민 감시로 전환의 시대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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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새해 일성 "내란 완전 종식…시민 감시로 전환의 시대 열 것"

참여연대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의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을 넘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시민 참여에 기반한 권력 감시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백미순 참여연대 공동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표방하고 있지만, 그 실현은 시민의 지치지 않는 감시와 견제 없이 이뤄질 수 없다는 점을 우리는 지난 시대로부터 배웠다"며 "공공선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는 깨어있는 시민과 시민사회가 굳건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백 공동대표는 "이재명 정부는 국정의 큰 방향으로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 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라고 표명했다"며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수사의 향연에서 계속 질문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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