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5일 한미·남북 관계와 대북 정책 등을 다루는 당내 기구인 '한반도 평화 신전략위원회'를 발족시킨다.
임성남 전 외교부 1차관·이용선 의원·이기범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공동위원장으로, 김창수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집행위원장으로 각각 위촉됐다.
정세현·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문정인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등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이른바 '자주파'로 분류된 인사들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