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 오프사이드가 선언됐지만,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에 의해 온사이드로 득점이 인정됐다.
리버풀은 후반 2분 코디 학포의 득점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후반 8분 코너킥 상황에서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때리는 등 불운했지만, 후반 12분 플로리안 비르츠의 득점은 온사이드로 인정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번 경기에서 가장 논란이 된 장면은 비르츠의 득점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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