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십시일반"…프로골퍼 박성현, 고대의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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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십시일반"…프로골퍼 박성현, 고대의료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은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와 팬카페 '남달라'로부터 국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50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실력만큼이나 투철한 기부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박성현 선수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고대의료원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맺은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홍보대사 활동 종료 후에도 잊지 않고 꾸준히 온정을 베풀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박성현 선수의 경기 기록에 따라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일명 '버디 기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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