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저는 지난달 30일 당 지도부에 정책위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장 대표가 당의 변화·쇄신책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제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지역 4선 중진으로 2022년 대선 국면에서 이준석 당 대표 시절 이미 정책위의장직을 역임하기도 했던 그는 작년 8월 말 장 대표 체제 출범 때 장 대표의 삼고초려로 지도부에 합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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