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김동춘 사장이 5일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 및 경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한정된 자원을 핵심 경쟁우위기술(Winning Tech)과 핵심 신사업 분야에 집중해 성공 가능성을 제고한다.
셋째,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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