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국민권익위원회의 예산이 전년보다 66억원 늘어난 1117억원으로 확정됐다.
5일 권익위에 따르면 올해 예산은 △선제적·현장중심 대응을 통한 국민고충 해소 △제도개선과 행정심판을 통한 권익구제 △반부패 법·제도 정비 및 청렴문화 확산 등 3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권익위는 국민이 '110'에 전화하면 원하는 상담기관에 연결해주는 통합·연계 서비스를 현행 150개 기관에서 697개 기관까지 순차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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