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향이 ‘골든(Golden)’ 무대 이후 비판이 이어지자 직접 댓글을 통해 사과했다.
소향은 지난달 31일 KBS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 무대에 가수 박혜원(HYNN), 영빈과 함께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인 ‘골든’을 열창했다.
이날 소향은 영빈과 함께 무대 도입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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