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몸’ AD 트레이드 행선지로 꼽힌 애틀랜타→“900억? 너무 비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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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몸’ AD 트레이드 행선지로 꼽힌 애틀랜타→“900억? 너무 비쌀 것”

미국프로농구(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5일(한국시간) “리치 폴 에이전트는 데이비스의 트레이드 행선지로 애틀랜타를 좋게 본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트레이드가 일어날 것이란 의미는 아니”라고 전했다.

댈러스 스타 빅맨 데이비스는 최근 연일 트레이드 루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는 댈러스 소속으로 뛰던 돈치치 트레이드에 포함돼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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