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 경영지침 'Global Agility & Growth'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집중한다.
조 대표는 "지난해 농심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수립한 'Vision 2030' 달성을 위해 글로벌 관점에서 변화와 도전을 지속해 왔다"라며 "올해는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격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특히 하반기 완공 예정인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기반으로 수출 활성화에 빈틈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조용철 대표는 "신라면은 40년간 한국의 매운맛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인종과 국경을 넘나든 불굴의 개척자이자 K푸드의 선구자"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낯선 땅을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바꾼 글로벌 노마드 신라면처럼 올해 농심의 글로벌 영토를 무한히 확장하자"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