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국 미용 의료 에너지 기반 장비(EBD) 시장에서 경쟁 구도가 재편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제품 출시 후 3~4년 내 중국에서만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그래픽=김정훈 기자) ◇노화 개선 효과는↑ 통증은↓…임상으로 증명한 경쟁력 4일 의료기기업계에 따르면 클래시스(214150)는 지난해 10월 모노폴라 고주파(MRF) 장비 볼뉴머의 중국 임상을 완료하고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볼뉴머와 써마지의 효능 및 통증을 직접 비교한 연구 결과가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피어리뷰 학술지 피부과 연보(Annals of Dermatology)에 게재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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