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마라톤은 '같이 RUN 가치 RUN'을 주제로 한 '10km 동반주'로, 이와 관련해 중계진 배성재는 "평소와 다르게 짝꿍과 함께 뛰며 러닝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배성재는 두 사람의 모습에 "와, 이 투샷을 드디어 보게 되다니~.정말로 똑닮은 짝꿍"이라며 반가워한다.
션은 "하율이가 (러닝을)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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