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교사들의 행동중재 연구모임인 ‘소행성(소통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성장시키는 연구회)’이 교육 현장의 경험을 담은 책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를 출간했다.
일상생활과 교육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적절한 시기에 맞춤형 교육과 관심을 받으면, 사회성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교실에서 마주한 현실과 변화의 과정을 기록했다.
소행성은 이 책이 특수교육 현장 교사뿐 아니라 발달장애 학생 교육과 포용적 사회 조성 및 행동중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공감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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