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크로아티아를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지난 4일(한국 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1차전에서 12-2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유효 슈팅 47개를 기록, 크로아티아(10개)를 압도하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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