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이 링컨 암살 사건 전말을 전해 들으며 과거 유학 생활을 회상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사건 뒤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검과정 그리고 역사적 의미까지, 전 세계를 뒤흔든 링컨 암살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본다.
총격 이후, 2층 난간을 넘어 4m 아래로 뛰어내린 범인은 관객들을 향해 "Sic semper tyrannis! (폭군에게 죽음을!)"이라고 외치고, 극장 밖으로 유유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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