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는 5일(한국 시각)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6라운드 노리치 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4-2-3-1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스토크 시티는 2-0으로 승리해 8위(승점 40)로 올라섰고, 노리치 시티는 강등권인 22위(승점 24)에 머물렀다.
한편 스완지 시티에서 뛰는 공격수 엄지성은 챔피언십 26라운드 밀월과 원정 경기에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8분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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