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 정우주와 엇갈린 희비…2025 드래프트 1순위 정현우, 본인도 키움도 활약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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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정우주와 엇갈린 희비…2025 드래프트 1순위 정현우, 본인도 키움도 활약 절실해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키움 정현우의 2026년은 팀과 본인 모두에게 중요하다.

키움 히어로즈 좌투수 정현우(20)는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지난 시즌 엄청난 기대 속에 마운드에 올랐다.

정현우는 지난 시즌 18경기에 모두 선발등판해 3승7패, 평균자책점(ERA) 5.86, 55탈삼진, 48볼넷,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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