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부산지검의 전세사기 사건 수사 때 잠적했던 대출 브로커가 부장검사가 돼 돌아온 당시 검사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서정화 부장검사)는 최근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직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은 A씨에 대한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고, 담당 수사검사였던 서정화 부장검사는 A씨를 검거하지 못한 채 인사 발령으로 부산지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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