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은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가 강유미 '남미새' 영상에 열광 혹은 분노하는 진짜 이유'라는 타이틀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에 대해 곽정은은 "요즘 핫한 영상, 강유미 씨 유튜브 채널의 남미새 영상 저도 봤는데 단순히 웃고 넘기기에는 이 안에 숨겨져 있는 인간 본성에 대한 시각이 너무 날카롭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제가 심리학과 불교철학을 전공했다.그래서 이 영상 속에 숨겨진 마음의 원리를 읽어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곽정은은 "이런 모습은 법구경, 2500년 전 초기경전인 법구경에도 그대로 그려져 있다"고 밝히며 "남의 잘못을 사정없이 비난할 때 사실 우리는 내 손안에 숨기고 싶은 수치스러운 점을 필사적으로 숨기고 있는지도 모른다.이런 영상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싸우고 있지 않나.근데 댓글창에서 싸우는 거, 사실 그거 자체가 또 한 번의 투사인 거다.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우리의 모습을 그 댓글을 통해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자신이 해석한 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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