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와 고양시를 잇는 일산대교의 통행료가 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인하됐다.
그러나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건설되면서 통행료가 부과됐고, 이로 인해 한강 다리 가운데 유일한 유료 교량이라는 점에서 시민들의 불만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그동안 통행료 부담을 피하기 위해 주변 무료 교량을 이용하던 차량들이 다시 일산대교로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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