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40억원, 지역특산 답례품 7억원 매출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문화·관광·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기업과 협약을 확대해 기부자가 강릉을 방문하고 머무르며 예우를 체감할 수 있는 할인 등 연계 혜택을 지속해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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