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스트라이커 김우빈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옵션을 더했다.
전주제일고 출신인 김우빈은 전주대 2학년을 마친 뒤 2024년 충북청주에 입단했다.
안산에서 9경기에 출전해 1득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인 김우빈은 2025년에는 30경기에 나서며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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