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징계 절차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호선하는 방식으로 윤리위원장을 선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윤리위원 구성 자체를 엄정하게 구성해야 한다는 당대표의 의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여러 인사의 추천을 받아서 당대표와의 개인적인 인연과 관계 없이 임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호선 선출 방식이 사실상 위원장을 내정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전혀 아니다"며 "윤리위원회 내에서 구성된 인사가 하는 것이고 최고위원회의나 지도부는 개입하지 않아서 공정성이 최대한 확보됐다는게 지도부의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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