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흑백요리사 촬영장 조용해서 좋아…냉부해로 단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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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흑백요리사 촬영장 조용해서 좋아…냉부해로 단련"

셰프 손종원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가 조용해서 좋다고 말했다.

김성주가 "'냉부해'와 좀 다르냐"고 묻자 손종원은 "사실 조용해서 좋더라"라고 말했다.

손종원은 "사람들이 시간이 3분밖에 안 남았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워낙 단련 돼서 물 한 모금 하고 요리 2개 정도 더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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