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안재욱이 "나는 각방은 한 번도 안 써봤다"고 하자 김준호는 "우리는 신혼 때부터 계속 떨어져서 잔다.노크할 때 설레고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준호는 "아니다.지금 잘못하고 있는 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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