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과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안재욱이 "나는 각방은 한 번도 안 써봤다"고 하자 김준호는 "우리는 신혼 때부터 계속 떨어져서 잔다.노크할 때 설레고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준호는 "아니다.지금 잘못하고 있는 거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