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월드컵 대회전 경기에서도 정상에 올랐던 라스트는 이틀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 동시에 시프린의 연속 우승 행진도 저지했다.
지난해 12월29일 오스트리아 제머링에서 열린 월드컵까지 올 시즌 개막 후 5차례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여자 회전 종목 포디움 정상을 놓치지 않았던 시프린은 이날 라스트의 반격에 1위를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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