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창 일동홀딩스 회장이 5일 일동제약그룹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일동제약그룹은 금년도 경영 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 등 2대 세부 지표를 설정했다.
이어 "올해는 제약 업계의 시장 환경에 약가 인하와 같은 큰 변화가 예고돼 있다"고 전망한 박 회장은 "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어진 목표의 달성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일동제약을 주축으로 그룹 전체의 체질 개선과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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