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제5차 산업입지 수급 계획(2026~2035년)’에 반영된 충남의 산업시설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이 기존 계획 대비 20% 증가한 241만 5000㎡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고시된 이번 계획에 따르면, 전국 평균 산업시설용지 수요는 5% 증가에 그친 반면 충남은 제4차 계획(2016~2025년) 대비 40만 2000㎡가 늘어나며 압도적인 증가율을 기록했다.
도는 이번 산업용지 개발 물량 확보를 통해 급증하는 도내 산업 입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천안·홍성 국가산업단지와 경제자유구역청을 뒷받침할 산업 용지 공급 기반을 구축해 민선 8기 투자 유치 성과의 실질적 이행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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