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맞벌이·다자녀가정에 청소 등 돕는 가사관리사 파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군산시, 맞벌이·다자녀가정에 청소 등 돕는 가사관리사 파견

전북 군산시는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 가사관리사를 파견하는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가사관리사 지원 대상은 12세 이하 자녀를 둔 중위소득 120% 이하의 맞벌이, 다자녀 가정, 한부모 가정, 임산부가 있는 가구다.

이용진 시 인구대응담당관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가사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것"이라며 "가사서비스가 육아 가정의 일상에 작은 여유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